이 기사를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지만, 정말 삼성은 대단한 초국적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로, 한국의 IMF를 겪는 등의 어려움을 겪어지만, 삼성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고, 세계에서 삼성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더욱더 높은 윤리경영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비윤리적 기업에 3위에 당당히 등극했다. 2위는 도쿄전력...) 이건희 재벌 회장 일가의 회사를 다루는 모습(예전에 주총에서, 소액주주에게 그가 했던 언사만 봐도 알 수 있다), 거기에다 검찰을 비롯한 정부에서의 통제 또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삼성 특검을 보라) 그럼에도 수원의 삼성 공장 앞에는 반도체공정에서 독성물질에 노출되어 사망에 이르었으나, 산재로 인정하지 가족들의 호소를 들어보면, 아직 갈길이 멀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그리고, 사실 초국적 기업에 대한 통제에 대해서 세계 모두 나라들의 진지하게 고려해 볼 것이라 생각한다.
- 2012/03/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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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지만, 정말 삼성은 대단한 초국적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로, 한국의 IMF를 겪는 등의 어려움을 겪어지만, 삼성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고, 세계에서 삼성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더욱더 높은 윤리경영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비윤리적 기업에 3위에 당당히 등극했다. 2위는 도쿄전력...) 이건희 재벌 회장 일가의 회사를 다루는 모습(예전에 주총에서, 소액주주에게 그가 했던 언사만 봐도 알 수 있다), 거기에다 검찰을 비롯한 정부에서의 통제 또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삼성 특검을 보라) 그럼에도 수원의 삼성 공장 앞에는 반도체공정에서 독성물질에 노출되어 사망에 이르었으나, 산재로 인정하지 가족들의 호소를 들어보면, 아직 갈길이 멀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그리고, 사실 초국적 기업에 대한 통제에 대해서 세계 모두 나라들의 진지하게 고려해 볼 것이라 생각한다.
- 2012/03/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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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2011년)전에도 러시아 체르노빌 원자력 사고(1986년), 미국의 스마일리 원자력 사고(1979년)가 있었다. 최근 일본의 사례에서도 보듯이 위험한 상황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으며, 원자력을 관리하는 소수의 기업 집단의 정보를 독점하는 상황이 제기되었다. 그런데 더 심각한 상황은 바로 중국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입지는 많은 냉각수를 필요로 하므로, 해안가에 위치하게 되고, 그 장소는 바로 황해바다 앞이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사고가 나면, 과연 한국 정부에게 제대로 정보가 나올 것인가? 정부 말대로 편서풍 지대로서, 황사의 경우에도 하루정도면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동한다. 그렇다면 방사능 물질이 넘어온다면, 전국민이 피폭되는 것이다. 한편, 중국의 경우 환경 사고에서 정보를 은폐하려고 했었다. 대표적으로 하얼빈 근처에서 상수원의 오염되었으나, 자국 국민들에게는 오염물질이 이동하여 피해가 날 때서야 하천이 오염되었던 것을 밝혔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 우리에게 탈핵이 필요성이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이다.
- 2012/03/0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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