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경쟁에서 입지가 굳건한 삼성전자 facebook posting



이 기사를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지만, 정말 삼성은 대단한 초국적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로, 한국의 IMF를 겪는 등의 어려움을 겪어지만, 삼성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고, 세계에서 삼성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더욱더 높은 윤리경영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비윤리적 기업에 3위에 당당히 등극했다. 2위는 도쿄전력...) 이건희 재벌 회장 일가의 회사를 다루는 모습(예전에 주총에서, 소액주주에게 그가 했던 언사만 봐도 알 수 있다), 거기에다 검찰을 비롯한 정부에서의 통제 또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삼성 특검을 보라) 그럼에도 수원의 삼성 공장 앞에는 반도체공정에서 독성물질에 노출되어 사망에 이르었으나, 산재로 인정하지 가족들의 호소를 들어보면, 아직 갈길이 멀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그리고, 사실 초국적 기업에 대한 통제에 대해서 세계 모두 나라들의 진지하게 고려해 볼 것이라 생각한다.